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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KOFAS 2018] 정밀 공학·측정 선진기술 보급 ‘성우아이엠에스’

“정성으로 기업과 고객이 상생하기를”

기사입력 2018-05-17 08:38


“최선을 다하는 정성으로 고객을 감동시키겠습니다”

40년간 정밀측정기 및 계측기 분야에 종사해오면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자 해야 할 도리라는 일념으로 기업을 경영하는 데 있어 ‘정성’을 최고 가치로 매기는 이가 있다.



‘2018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창원 KOFAS 2018)’에 참가한 성우아이엠에스(이하 성우) 장세현 대표는 지난 2003년 창립 이래, 정밀공학 및 정밀 측정의 선진기술을 표준화하고 R&D 투자와 인재 육성 등을 통해 측정기 보급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연 매출 50억 원 달성을 기록하며 성장과 도약을 기대하고 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최근 창원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18년 2분기 창원 제조업 기업경기전망(BSI) 조사’ 결과를 보면, BSI 지수가 기준치 100에 크게 밑도는 81.7을 기록했다. 당분간 경기회복이 어려울 거라는 전망인데, 이를 반영하듯 창원공단 내 위치한 성우 역시 그러한 분위기를 체감하고 있다.

장세현 대표는 “전체적으로 국내산업 경기가 위축된 데는 빠른 성장 가운데서도 첨단기술 쪽으로 치우쳐져 뿌리기술이 등한시된 영향이 있다”면서 “이러한 원인으로 해외 수출이나 글로벌기업들과의 경쟁에서 뒤쳐지게 됐다”고 말했다.

성우는 현재, 미국 PMC, 스위스 Trimos‧Sylvac, 영국 Western Pegasus, 일본 동경정밀, 독일 AEH‧ Planolith 등의 측정기 및 계측기를 보유‧판매하고 있다.

이러한 해외 유수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터득한 기술로 국산화를 이루는 데 성공했으며, 지난해에는 3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달성한 바 있다.

장 대표는 “올해 50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통한 향후 발전가능성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우의 계열사로 2010년로 설립된 ‘성우표준기술연구원(이하 연구원)’에서는 계측기 및 측정기 개발과 소프트웨어 기술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접촉‧비접촉 3차원 측정기와 정밀 게이지 및 계측기를 통해 연구원의 교정 검사 지원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업 운영도 사람과 사람 간의 일인데, 전시회를 계기로 기업과 고객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하고, 미래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Cordstrap(코드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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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dstrap(코드스트랩)은 Steel Strapping만큼의 높은 인장하중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중량물 산업포장에 있어 제품을 손상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Strapping 할 수 있습니다.

ANGLE HEAD for Machining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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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하게 경량화된 앵들헤드는 360도 셋팅이 가능하며 자동공구교환장치(ATC)에 장착되어져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별로 다양한 종류로 구성되어진 앵글헤드는 경제적이면서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졌습니다.

레이저 마킹기 i103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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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마킹기 i103L-G는 산업 생산 라인에서의 원활한 통합 설치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우수한 품질의 마킹과 높은 작업 속도를 제공하는 i103L-G는 낮은 운영 및 유지보수 비용과 더불어 추적 및 식별 프로세스를 향상시켜 드립니다. i103L-G는 강철, 티타늄 합금 및 대부분의 플라스틱을 포함한 다양한 범위의 재료에 마킹 할 수 있는 파이버(fiber) 레이저 입니다. i103L-G는 영/숫자, 1D 바코드, 2D 데이터 매트릭스 코드, 그래픽 및 복잡한 로고를 높은 명암과 정밀도로 마킹 합니다. 컴팩트한 마킹 헤드 사이즈는 간결한 설비통합을 지원합니다. 파이버 유닛 컨트롤러(FUC)를 통해 레이저 헤드를 제어하며, PLC 인터페이스로도 제어 가능합니다.

에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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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KOFAS 2018] 정밀 공학·측정 선진기술 보급 ‘성우아이엠에스’

“정성으로 기업과 고객이 상생하기를”

기사입력 . 2018-05-17 08:38:32


“최선을 다하는 정성으로 고객을 감동시키겠습니다”

40년간 정밀측정기 및 계측기 분야에 종사해오면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자 해야 할 도리라는 일념으로 기업을 경영하는 데 있어 ‘정성’을 최고 가치로 매기는 이가 있다.



‘2018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창원 KOFAS 2018)’에 참가한 성우아이엠에스(이하 성우) 장세현 대표는 지난 2003년 창립 이래, 정밀공학 및 정밀 측정의 선진기술을 표준화하고 R&D 투자와 인재 육성 등을 통해 측정기 보급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연 매출 50억 원 달성을 기록하며 성장과 도약을 기대하고 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최근 창원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18년 2분기 창원 제조업 기업경기전망(BSI) 조사’ 결과를 보면, BSI 지수가 기준치 100에 크게 밑도는 81.7을 기록했다. 당분간 경기회복이 어려울 거라는 전망인데, 이를 반영하듯 창원공단 내 위치한 성우 역시 그러한 분위기를 체감하고 있다.

장세현 대표는 “전체적으로 국내산업 경기가 위축된 데는 빠른 성장 가운데서도 첨단기술 쪽으로 치우쳐져 뿌리기술이 등한시된 영향이 있다”면서 “이러한 원인으로 해외 수출이나 글로벌기업들과의 경쟁에서 뒤쳐지게 됐다”고 말했다.

성우는 현재, 미국 PMC, 스위스 Trimos‧Sylvac, 영국 Western Pegasus, 일본 동경정밀, 독일 AEH‧ Planolith 등의 측정기 및 계측기를 보유‧판매하고 있다.

이러한 해외 유수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터득한 기술로 국산화를 이루는 데 성공했으며, 지난해에는 3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달성한 바 있다.

장 대표는 “올해 50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통한 향후 발전가능성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우의 계열사로 2010년로 설립된 ‘성우표준기술연구원(이하 연구원)’에서는 계측기 및 측정기 개발과 소프트웨어 기술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접촉‧비접촉 3차원 측정기와 정밀 게이지 및 계측기를 통해 연구원의 교정 검사 지원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업 운영도 사람과 사람 간의 일인데, 전시회를 계기로 기업과 고객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하고, 미래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수희 기자 edeline@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