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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지역 특징 살린 자본재 전시회 ‘KOFAS-Changwon 2018’

“지난해보다 규모 키워 재도약 발판되기를”

기사입력 2018-05-16 12:40




국내 대표 공업도시인 창원에는 창원컨벤션센터인 CECO가 있다. 지난 2005년 개관과 동시에 개최된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는데, 지난해 CECO의 증축으로 전시회도 한층 새로운 모습을 띄고 있다.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KOFAS-Changwon 2018’에는 국내외 196개 기업이 참가하고, 472개 부스가 마련됐다.

‘자동화, 스마트를 입다’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자동화기기‧모션컨트롤전 ▲금속가공기계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전 ▲에너지‧환경‧안전산업전 ▲부품소재‧뿌리산업전 ▲R-Fair특별전 등 총 6개 분야로 구성돼, 다양한 자동화기기 및 최신 솔루션이 소개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 3D 프린팅, AR 시뮬레이터, IoT 디바이스 등 제조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형태의 기술들이 선보여져, 변화하고 있는 기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자본재인 금속가공기기, 금형, 공구, 제어계측기기, 시험검사기기 등도 살펴볼 수 있다.

전시회 첫 날에는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주최기관 및 후원기관 등이 개막식에 참여했다.

경상남도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 창원시 정구창 시장 권한대행,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최형기 상근부회장 등은 테이프 커팅에 이어 하스오토메이션코리아, 세창인터내쇼날, 하이윈코퍼레이션 등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들을 둘러봤다.

한편, 전시회 기간 동안 ‘제2회 중소중견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전략세미나’, ‘비즈니스 수출상담회’, ‘기계기술세미나’, ‘제4회 대한민국 명장 초청 강연회’ 등이 부대행사로 마련돼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중, ‘중소중견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전략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스마트팩토리 핵심기술 및 구현사례 등에 관한 발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회 주관사인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의 성시준 센터장은 “지난해 말 CECO 증축이후 3개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는 첫 자본재 전시회로, 지난해보다 40~50여개 기업이 더 많이 참가했다”면서 “보다 다양한 기술과 신제품들이 선보여짐으로써 경남‧창원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업체들에게 생산성 및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지역에서 치러지는 전시회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지만, 장기불황과 경기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재도약과 부활을 꿈꾸는 이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HandySCAN 3D (휴대용 3D 레이저 스캐너)

HandySCAN 3D (휴대용 3D 레이저 스캐너)
TRUaccuracy (정확성) - 높은 반복성의 정확한 측정 데이터 획득 (정확도 0.03mm) - 측정자에 따른 측정 오차 제로 - 스캐닝 하는 동안 제품이 움직여도 측정 정확도에 영향을 주지 않음 TRUportability (휴대성) - 독립형 3D 스캐너 - 휴대용 케이스에 보관 이동하여, 원하는 장소 어디서든 3D 스캐닝 수행 - 0.85kg의 무게로 좁은 측정 공간에서도 원활한 스캐닝 TRUsimplicity (사용 편의성) - 스캐닝이 끝남과 동시에 고품질의 메쉬 데이터 자동 생성 - 간결한 스캐닝 프로세스로 숙련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3D 스캐닝 수행 - 스캐닝 과정을 실시간으로 디스플레이

Legend10158HA (접촉식 3차원 측정기)

Legend10158HA (접촉식 3차원 측정기)
Legend10158HA는 접촉식 3차원 측정기로써 측정기의 좌표방향을 X축, 전후방향을 Y축, 상하방향을 Z축으로 하여 공작물의 치수ㆍ형상을 측정하는 기기입니다. 3개 축(X, Y, Z)은 모두 열팽창 저항 소재인 정밀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구조적 안정성 및 내구성을 확보하였으며, 안정된 온도를 유지하고, 장기간 사용에 따른 장비의 변형을 최소화 합니다. 또한 최상의 정밀도에 끼치는 온도 영향을 최소화 합니다. X축 가이드 빔은 가벼운 무게, 낮은 무게 중심, 강력한 강성, 작은 동적 오차, 안정적인 정밀도의 특징을 가진 특허 기술 “L” 유형 빔을 사용합니다. 3개 축(X, Y, Z)은 Self-Cleaning, Pre-Loading, High Precision, 반영구성으로 구성된 특수 재질(초듀랄루민) Air Bearing을 사용하여 흔들림, 마모, 저항 등을 최소화 하고 장비의 안정적인 구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초음파 설비진단장비

초음파 설비진단장비
공장 내의 회전체 점검(베어링, 기어, 감속기 등)을 비롯한 누설감지, 밀폐성 검사, 예지보전과 품질 관리에 가장 정확하고 비용효율적인 솔루션 입니다. 초음파 솔루션으로 정확한 예측 정비를 가능케 함으로써 경향관리 및 예지보전을 통해 최적의 정비시기를 도출하고 효율적인 예방정비 및 문제발생 최소화를 실현합니다. 베어링/회전체진단장비,기어,모터/펌프진단장비,크래인/터빈 회전체점검,각종누설탐지기, 배관/밀폐기밀검사, 호스테스트대용검사기,각종탱크/용기 누설탐지기,기타 기계내부진단점검 등.

alphaJET Series

alphaJET Series
alphaJET Series 는 독일 KBA-Metronic GmbH에서 출시한 Continuous Ink Jet 프린터로 솔벤트 소모량이 타사 브랜드 장비 대비 약 25% 수준에 불과한 아주 경제적인 장비입니다. 전선, 음료, 자동차, 제약, 식품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잉크(MEK Free)도 다양한 색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Made in Germany 제품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신뢰도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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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지역 특징 살린 자본재 전시회 ‘KOFAS-Changwon 2018’

“지난해보다 규모 키워 재도약 발판되기를”

기사입력 . 2018-05-16 12:40:14




국내 대표 공업도시인 창원에는 창원컨벤션센터인 CECO가 있다. 지난 2005년 개관과 동시에 개최된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는데, 지난해 CECO의 증축으로 전시회도 한층 새로운 모습을 띄고 있다.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KOFAS-Changwon 2018’에는 국내외 196개 기업이 참가하고, 472개 부스가 마련됐다.

‘자동화, 스마트를 입다’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자동화기기‧모션컨트롤전 ▲금속가공기계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전 ▲에너지‧환경‧안전산업전 ▲부품소재‧뿌리산업전 ▲R-Fair특별전 등 총 6개 분야로 구성돼, 다양한 자동화기기 및 최신 솔루션이 소개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 3D 프린팅, AR 시뮬레이터, IoT 디바이스 등 제조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형태의 기술들이 선보여져, 변화하고 있는 기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자본재인 금속가공기기, 금형, 공구, 제어계측기기, 시험검사기기 등도 살펴볼 수 있다.

전시회 첫 날에는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주최기관 및 후원기관 등이 개막식에 참여했다.

경상남도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 창원시 정구창 시장 권한대행,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최형기 상근부회장 등은 테이프 커팅에 이어 하스오토메이션코리아, 세창인터내쇼날, 하이윈코퍼레이션 등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들을 둘러봤다.

한편, 전시회 기간 동안 ‘제2회 중소중견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전략세미나’, ‘비즈니스 수출상담회’, ‘기계기술세미나’, ‘제4회 대한민국 명장 초청 강연회’ 등이 부대행사로 마련돼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중, ‘중소중견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전략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스마트팩토리 핵심기술 및 구현사례 등에 관한 발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회 주관사인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의 성시준 센터장은 “지난해 말 CECO 증축이후 3개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는 첫 자본재 전시회로, 지난해보다 40~50여개 기업이 더 많이 참가했다”면서 “보다 다양한 기술과 신제품들이 선보여짐으로써 경남‧창원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업체들에게 생산성 및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지역에서 치러지는 전시회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지만, 장기불황과 경기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재도약과 부활을 꿈꾸는 이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정수희 기자 edeline@kidd.co.kr